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남부 지방 산림청 제공)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남부 지방 산림청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8일 오후 1시 3분께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 진화차량 8대, 공무원 등 진화인력 12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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