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AIA생명은 질병 예방부터 위험보장,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보장을 제공하는 종신보험이지만 약관에서 정한 중요 질병 진단을 받거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우, 보장개시일 이후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가입금액 100%를 지급 받는다. '평생케어보험금' 명목으로 선지급하는 것이다.
보험 기간 중 선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으면 사망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의 105%를 보장한다. 선지급이 이뤄지면 보험가입금액의 105%에서 이미 받은 평생케어보험금을 빼고 지급한다.
주요 질병 진단을 받거나 중대한 수술을 받을 경우 남은 기간 동안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고객의 부담을 덜어준다.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바이탈리티 통합형'으로 가입할 경우 AIA생명의 건강습관형성 프로그램인 'AIA 바이탈리티'를 활용해 고객이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상품은 납입기간에 따라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