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상생경영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 ㈜에스엠제이컴퍼니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제 14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大賞’ 상생경영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 협회가 후원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을 혁신하고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지자체와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서울 남산 소파로101번지에서 시작되어 연간 70만명의 고객들이 찾는 101번지남산돈까스는 수제왕돈까스 전문점으로 한돈인증 국내산 생등심을 사용하고, 특제 돈가스 소스를 개발, 특허 등록하여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식자재 배송관리 시스템을 발명, 특허 등록하여 체계적인 제조, 생산, 물류 전반에 시스템을 갖춰 가맹점에 최적화된 프랜차이즈 사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가맹점 상생경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의 이슈가 생겼을 때 물류 수급 안정화 및 식자재 단가조정, 로열티 면제를 시행하여 가맹점들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지원과 더불어 101번지남산돈까스 양주점 가맹점주는 “본사로부터 로열티 면제 혜택을 지원 받아 감사하고, 브랜드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101번지남산돈까스는 이러한 상생경영과 더불어 지속적인 가맹문의 및 로드샵 가맹점 개설비용 일부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와 창업에 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털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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