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배달전문 기업인 정직한 식사가 국제 로타리 클럽과 연계하여 코로나 진료로 고생하고 있는 대구지역 4개 병원 의료진들에게 착한도시락 천개를 기부했다.
금번 기부행사를 함께 진행한 정직한 식사는 로타리클럽 대구지사 지원을 받아 대구 4개 병원에 도시락 1000개를 정직한식사(대표 유진혁)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진행한 도시락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청국장을 국으로 준비했고 제육불고기와 호박 샐러드 등으로 구성을 맞춰 “면역튼튼”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정직한식사 관계자는 도시락 물량 준비에 이어 배송까지 지원하려 했으나 2주간 자가 격리 상황이 될수도 있어 대구 로타리 회원들의 협조로 병원측에 무사히 전달이 되었다고 전해왔다.
정직한 식사 유진혁 대표는 “금번 코로나19로 가장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의 노고가 크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대구지역 의료진들에게 응원에 메시지를 전했다.
정직한 식사는 한달 식단 도시락배달 서비스 등 건강한 식단으로 최근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