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방역활동 모습
김포시 방역활동 모습

[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김포에서 코로나19 8번째 확진환자가 나왔다.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4일 오후 8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후에 양성 판정된 8번째 확진환자는 64세 남성으로 운양동 래미안아파트에 거주하며, 구로구 신림동 소재 콜센터가 위치한 코리아 빌딩 10층 모 회사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포시 보건소는 확진환자가 병원에 이송된 후 해당 아파트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역학조사관의 동선 확인 후 자세한 사항을 김포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