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속리산(청주)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는 키다리식품(대표 이명수)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음식점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제에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식품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한하여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서, 등급표시는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으로 나뉘어 있다.
보은군 최초로 속리산(청주)휴게소의 다리야(우동/라면), 레스또란떼(양식), 정이품(특화한식) 등 3곳의 식당코너가 매우 우수 음식점으로 등록됐다.
속리산(청주)휴게소의 관계자는 “HACCP에 이어 위생등급까지 매우우수를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휴게소를 찾는 고객님들이 휴게소 음식메뉴들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계속하여 위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