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 정보계는 경북지방경찰청이 주관 하는 정보활동평가에서 '2020년 1분기 베스트 정보계'로 선정돼 인증패와 인증배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베스트 정보계는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정보관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작년에 처음 신설한 제도다.
정보계 박은영 경위는 ”베스트 정보계는 개인이 아닌 모든 정보관들이 배려하며 함께 묵묵히 일해 온 결과다“며 정 소감을 밝혔다.
류 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인권 중심의 정보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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