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콜센터 등 업무 특성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기 쉬운 특성을 가진 고위험 사업장·시설에 대해 '감염관리 지침'을 제시하겠다고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밝혔다.
정부는 지침을 통해 밀집사업장에 재택·유연근무 도입, 출·퇴근 시간 조정, 좌석 간격 조정 등을 권유할 방침이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콜센터 등 업무 특성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기 쉬운 특성을 가진 고위험 사업장·시설에 대해 '감염관리 지침'을 제시하겠다고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밝혔다.
정부는 지침을 통해 밀집사업장에 재택·유연근무 도입, 출·퇴근 시간 조정, 좌석 간격 조정 등을 권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