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스페셜 라인 지갑 및 핸드백 10~20% 할인 판매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READY FOR SPECIAL WHITE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화이트데이 스페셜 라인을 선보이고, 3월 5일부터 3월 22일까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공식 사이트에서 할인 판매하는 것.
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 스페셜 라인 지갑을 20% 할인, 화이트데이 스페셜 라인 핸드백 포함 정상 제품을 10%할인(일부 품목 제외)한다. 또 구매 고객에게 트루레드 파우치(한정 수량)를 증정한다. 온라인 공식 사이트에서는 화이트데이 스페셜 라인 지갑을 20% 할인한다.
패션의 완성이자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념일 선물, 핸드백은 돌아오는 화이트데이에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시티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공개한 스페셜라인 아이템은 고객의 데일리룩이나 TPO(Time·Place·Occasion, 시간·장소·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이트나 블랙 등의 무채색 계열의 오피스룩, 톤온톤룩 마니아에게는 핸드백 MC3140, 반지갑WC3142 아이템이 제격이다. 톤온톤 코디를 완성할 수 있는 깔끔한 원 톤 제품으로, 매트하지 않은 크로커 가죽이 세련된 무드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준다. MC3140는 유니크한 디자인, 퀄리티 높은 코니체 오로메쪼는 시크함을 연출한다. WC3142의 경우 테슬 장식인 마지아로 포인트를 더했다.
카드지갑 WC3143도 심플룩을 즐기는 여자친구에게 잘 어울린다. 깔끔한 디자인에 크로커 가죽 재질로 퀄리티를 높였으며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컬러가 무채색 코디에 포인트가 된다.
발랄한 느낌의 캐주얼룩 마니아라면 핸드백 MF3180, 반지갑 WF3181을 선물하자. 스크래치에 강한 코르다 재질로 오염 걱정이 적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카메라백 쉐입으로 크로스 연출이 가능하며, 러블리한 핑크 컬러로 시즌감을 살렸다.
무거운 가방을 싫어하는 이들에게는 카드와 명함지갑 투웨이로 활용할 수 있는 WC3146 제품이 어떨까. 카드나 명함 등의 간단한 소지품을 크로스 월렛으로 휴대할 수 있으며 체인이 부착되어 있어 엣지있게 연출할 수 있다.
트렌디한 여자친구를 위한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아이템 ‘V백’ MP2522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봄 시즌에 맞는 컬러감 덕분에 인플루언서들의 데일리백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빛을 표현한 루체 퀼팅을 더욱 심플하게 강조한 V프레싱이 트렌디하면서도 영한 감성을 부른다. 토트백과 크로스백 모두 활용 가능한 투웨이 제품이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레디 포 스페셜 화이트데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카드지갑과 지갑의 경우 높은 퀄리티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부담 없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