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2월 마지막 날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29일 아침 최저 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0∼17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3∼5도가량 높아 포근하겠다.

제주도는 오후 3시까지 10∼30㎜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산지에는 1∼5㎝, 강원영서에는 1㎝ 안팎의 눈이 쌓이겠다.

비나 눈이 내린 곳은 보행자 안전사고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등급은 강원영동·광주·전남·제주는 '좋음',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과 충남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동해 0.5∼2.5m로 예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