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서 작가의 가족사진 시리즈는 전형적인 가족의 모습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위적이면서도 생경한 순간을 유머러스하게 포착한다. 특히 작품 속 아버지들의 얼굴은 영화나 만화 속 등장인물로 배치되어 전통적인 아버지상과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꼬집는다. 진희서 작가의 작품은 오는 3월 7~11일 헤럴드 아트데이의 3월 온라인 경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헤럴드 아트데이 www.artday.co.kr]
진희서 작가의 가족사진 시리즈는 전형적인 가족의 모습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위적이면서도 생경한 순간을 유머러스하게 포착한다. 특히 작품 속 아버지들의 얼굴은 영화나 만화 속 등장인물로 배치되어 전통적인 아버지상과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꼬집는다. 진희서 작가의 작품은 오는 3월 7~11일 헤럴드 아트데이의 3월 온라인 경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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