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생활가전 렌탈기업 현대렌탈케어(대표 권경로)는 자가관리형 샤워용 정수필터 ‘큐밍 워터케어 플러스(HQ-S2010·사진)’를 10일 새로 내놓았다.
큐밍 워터케어 플러스는 마이크로 세디먼트 필터-카본 필터-비타민겔 필터 등 ‘3중 정수필터’ 구조를 갖춘 제품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샤워필터보다 정수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는 필터를 소비자 본인이 직접 교체해 사용하는 ‘자가관리형 제품’이 특징. 사용자가 교체주기에 맞춰 간편하게 필터를 갈아끼울 수 있다. 소모품 교체 및 청결관리 등 케어서비스를 받을 필요 없이 사용자가 직접 필터를 교체할 수 있도록 제품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대렌탈케어 측은 “월 렌탈료는 필터 교체주기에 따라 1만2900원(3개월 기준), 1만5900원(2개월 기준), 2만4900원(1개월 기준) 세 가지로 구분된다. 계약 후 의무사용기간은 4년”이라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