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문화관광재단 홍보팀은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고 엑스포 브리핑을 통해 행사 전반적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이해를 높여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의견 청취를 통해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있다고 3일 예천군이 밝혔다.
또한 모든 군민이 예천세계곤충엑스포 홍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휴대폰 통화 연결음(비즈링) 가입 신청서를 받으면서 자발적으로 곤충엑스포의 홍보 대사가 돼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엑스포 홍보 관계자는 “12개 읍·면 방문을 통해 엑스포 홍보로 군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화합 단결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홍보활동 외에 온라인 매체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 D-100일 행사를 열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또한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 기부 및 입장권 구매행사도 가졌다.
군은 엑스포 행사에 대비, 예천곤충생태원을 대한민국 곤충체험 1번지로 만들기 위해 사업비 23억8000만을 들여 내용물을 보강하고 각종 시설물을 새로 설치한다.
4년만에 열리는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살아있는 곤충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5월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예천곤충생태원 및 예천읍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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