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가 되면 새해에는 꼭 지키고자 다짐하는 계획들이 새로이 다져지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매년 1순위, 2순위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운동’.
새해 초 가장 붐비는 곳 중 하나가 헬스장이지만, 2월만 되면 한산해진다는 웃지 못할 헬스장 사장님의 사연도 있다. 운동과 다이어트는 꾸준히 지속해야 하지만, 바쁜 일상이란 현실에 부딪혀 ‘나의 건강을 위한 운동’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제 2의 새해인 설 연휴가 끝난 후, 다시 한 번 새해 운동 목표를 세우며 ‘이제부터 진짜 시작해보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잡는 이들이 많다.
이럴때일수록 본인이 운동을 실행에 옮기기 어려워 하는 이유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해 방해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를테면 겨울철 헬스장 히터의 건조한 바람이 그대로 피부와 기관지에 닿고, 땀을 많이 흘리는 탓에 답답함과 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답답함에 익숙치 않으면 운동을 피하게 되는 것. 이러한 경우 즉각적으로 갈증과 열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에는 간편하면서도 더욱 맛있게 수분을 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링거워터 링티는 수분 충전을 돕는 음료로 누적판매량 700만포를 돌파하는 등 중국 시장에도 진출하며 미디어커머스의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한 포를 차가운 물 500ml에 타 마시는 형태로 간폄함과 동시에 땀을 흘리거나 건조한 상황에서 수분 충전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 눈길을 모았다.
“2020년에는 운동 목표 이루고 싶어요. 링티 마시면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얼음을 넣어 아이스 링티로 만들어 마셨어요”, “설 지나고부터는 꼭 운동하자고 남편한테 선물했어요” 등 최근 누적 후기가 3만건에 달하며 새해 운동 다짐의 대세 아이템임을 입증했다.
제품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링티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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