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제4기 평택시 장애인복지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신규위촉 14명 위원으로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시설 등 장애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장 수여하고 부위원장 선출과 올해 장애인복지사업 설명과 함께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주요 업무사항과 복지 서비스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평택시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평택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관련 사업 기획, 조사, 시행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맡아 평택시 장애인 복지 정책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