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에서 7번째)이 지난 15일 오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출범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수한 인재는 기업을 키우고 기업의 성장은 다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며 “반도체는 물론 산업 전반에서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가 지속해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폴리텍대학은 기존 안성캠퍼스를 반도체융합캠퍼스로 개편해 반도체 특화 대학으로 새 출발했다. 사진 왼쪽 5번째는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6번째는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제공]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에서 7번째)이 지난 15일 오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출범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수한 인재는 기업을 키우고 기업의 성장은 다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며 “반도체는 물론 산업 전반에서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가 지속해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폴리텍대학은 기존 안성캠퍼스를 반도체융합캠퍼스로 개편해 반도체 특화 대학으로 새 출발했다. 사진 왼쪽 5번째는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6번째는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