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사진=식약처 제공] 이의경〈사진 가운데〉 식약처장이 연말을 맞아 16일 경기도 이천 육군 특수전사령부를 방문, 겨우내 혹한에서 근무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는 가히 ‘태양의 후예’ 드라마에 비친 용사들에 비견될 정도로 뛰어나다. 1958년에 창설한 육군 특수전사령부는 세계 평화유지활동, 국가 주요행사시 경호·경비작전, 대테러작전 등을 수행하는 전략적 신속 대응군이자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용사들의 부대이다. 이의경 처장은 헌신하는 장병들에 감사를 전한뒤 “식약처는 식중독 예방 등 군 장병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