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3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했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은 산타모자를 쓰고 일일 산타클로스가 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며 온정을 나눴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희망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We Deliver H.O.P.E.(Happiness·Opportunity·Prevention·Education)’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체계적인 활동을 펼쳤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사회에 온기가 도는 데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찬수 기자/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