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건식 세차공간 ‘H 오토존’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H 오토존은 입주민들이 셀프세차 및 정비가 가능한 편리하고 넓은 공간을 말한다. 현대건설은 지하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입주민들이 차량 양문을 개방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확보된 공간에는 진공청소기, 에어건, 타이어 공기주입기 등을 설치해 입주민 스스로 차량관리가 가능하게 했다. 입주민은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원터치로 사용 예약을 할 수 있다.
김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