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는 지난 26일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고동 다목적회관(한울림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개관식은 식전행사와 기념식,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다목적회관은 지상3층, 연면적 709.64㎡ 규모로 총사업비 18억9900만원을 투입했다. 지난 4월 착공해 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11월에 준공됐다.

이천시, 관고동 다목적회관 “ 한울림관” 개관식 [이천시 제공]
이천시, 관고동 다목적회관 “ 한울림관” 개관식 [이천시 제공]

관고동 다목적회관은 주민자치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조리봉사실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관고동 다목적회관을 통해 지역주민 커뮤니티 중심으로 주민들 화합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