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박해묵 기자] 26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해운대 해수욕장 앞 근해에서 경비함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정상회의 기간 3000톤급 경비함 등 함정 29척, 헬기 2대, 해양경찰관 등 551명을 투입, 각 국 정상의 안전을 보장하고, 우발상황을 사전에 방지·제거하기 위한 해양테러 예방에 나서고 있다.
[헤럴드경제(부산)=박해묵 기자] 26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해운대 해수욕장 앞 근해에서 경비함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양경찰청은 정상회의 기간 3000톤급 경비함 등 함정 29척, 헬기 2대, 해양경찰관 등 551명을 투입, 각 국 정상의 안전을 보장하고, 우발상황을 사전에 방지·제거하기 위한 해양테러 예방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