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프리미엄급 단지로 주목
1·5·7호선 등 사통팔달 교통망
포스코건설이 신흥주거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길뉴타운 3구역에서 다음달 프리미엄 단지 ‘더샵 파크프레스티지’를 선보인다.
‘더샵 파크프레스티지’〈사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9개 동 총 79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A㎡ 103가구 △59B㎡ 34가구 △59D㎡ 19가구 △84TA㎡ 83가구 △84TB㎡ 68가구 △114㎡ 9가구 등 31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신길뉴타운은 약 1만여가구 규모의 서울 서남부권의 최대 뉴타운으로 교통여건이 강점이다. 신풍역·보라매역(7호선) 이용이 편리하며, 신길역(1·5호선), 영등포역(1호선)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신림선 경전철(2022년 개통)과 지난 9월 착공한 신안산선(2024년 개통)도 지나갈 예정이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의 평면구성을 통해 개방감과 일조권을 높였다. 84㎡이상의 세대는 거실과 주방에 아트월을 적용한 다이닝 특화를 적용한다.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탁구장, 사우나(예정), 샤워실, 독서실, 도서관, 멀티룸, 키즈카페 등이 편리함을 제공한다. 포스코건설이 올해 업계 최초로 론칭한 ‘아이큐텍(AiQ TECH)’도 자랑이다.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침입을 감시하는 스마트 CCTV 등 사물인터넷(IoT)이 각 가구에 적용된다.
단지 인근에 영신초, 대영중·고, 영신고, 장훈고, 영등포여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향후 신길중(내년 9월 개교예정)과 특성화도서관도 들어선다. 타임스퀘어,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IFC몰 등의 대형 유통시설, 영진시장과 신길뉴타운 중심상업시설도 가깝다. 문호진 기자/m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