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처]
[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이운자] 신혼 단꿈에 푹 빠져 있는 방송인 겸 배우 클라라가 SNS에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람에 “#mermaid #claraindubai”라는 해시태그를 포함한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진주구슬이 가득 수놓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침대와 거실, 바닷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올백으로 넘겨 한데 묶은 클라라는 청순한 얼굴과 여신ㅍ급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내는 순백의 드레스로 팬들을 감탄케 했다.

클라라는 지난 30일부터 두바이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2살 연상의 재력가이자 사업가로 알려진 사무엘 황과 미국에서 결혼한 클라라는 최근 중국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 등에 출연했으며 다양한 작품으로 현지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