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고인터내셔널(대표 유병영)의 MLB코스메틱이 셰이빙 겸용 ‘MLB GROO 올인원 클렌징폼’〈사진〉을 2일 출시했다.

올인원 클렌징폼은 ​셰이빙 3스텝 케어, 땀과 기름기로 얼룩진 피부의 피지, 각질 케어와 보습까지 함께 케어하는 4가지 기능의 클렌징폼. 감나무잎추출물의 풍부한 탄닌과 비타민 성분으로 T존의 피지 컨트롤을 통해 번들거리는 피부의 오일, 모공케어에 도움을 준다.

천연유래 세정 성분인 비누풀잎추출물, 퀼라야껍질추출물, 미리스틱애시드가 함유됐다. 또 피부를 보호하는 표피의 영양성분으로 주목받는 아미노산의 17종 복합보습 특허 성분인 ‘아미도애시드 콤플렉스’가 함유돼 U존의 건조함과 면도 자극을 진정시킨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와 함께 촉촉한 수분 공급 및 보습장벽 케어로 세안 후 촉촉함과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스고인터내셔널 유병영 대표는 “잦은 면도와 일상에 지친 남성의 피부케어를 돕는 순하고 산뜻한 베이직 피부타입의 올인원 클렌징폼”이라며 “피부 고민과 유형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한곳에 모은 올인원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에스고인터내셔널은 2017년 미국 MLB 본사와 MLB 소속 30개 구단의 모든 심벌디자인과 콘텐츠를 화장품에 활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 MLB코스메틱을 통해 화장품 사업을 실시, MLB GROO(엠엘비 그루), MLB PLAY(엠엘비 플레이) 라인의 화장품을 출시해 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