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세방은 자회사 세방부산신항컨테이너데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12월 2일이다.

회사측은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