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3일간 시음 행사 등 진행
가을 행사 참여로 소비자 접점 넓힐 계획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서울장수주식회사는 경기 가평군 자라섬에서 가평군 주최로 열린 '2019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우리나라 유일의 전통주 축제로, 막걸리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장수는 축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무료 시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장수가 행사 부스에서 선보인 제품은 장수 생막걸리, 인생막걸리, 홍삼 막걸리, 월매 막걸리, 이프(Ee:FF) 등 총 5종이다.
서울장수 영업기획 이상민 팀장은 "지난 2015년 제1회 참가한 이래로 올해 5년 연속 참가했으며, 특히 올해는 2030세대를 타겟으로 선보인 인생막걸리까지 보다 다양한 맛의 막걸리를 선보여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장수는 오는 25일~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우리쌀 가공식품·전통주 '위드미(WITH 米)페스티벌', 10월 3일~6일까지 진천군에서 열릴 '생거진천 문화축제', 11월 1일~3일까지 서울광장 및 무교로 일대에서 예정인 '서울김장문화제' 등 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