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에이티세미콘은 신규 시설장비에 71억3000만원을 투자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1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0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Capa 증대에 따른 신규 시설장비 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