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한화투자증권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뿐만 아니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투자증권은 다음달 31일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경우 국내 주식 위탁수수료가 5년간 면제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비대면 신규고객은 계좌개설 시 현금 2만원과 펀드 쿠폰 2만원의 투자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총 자산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면 현금 3만원, 펀드 쿠폰 3만원도 추가로 지급받는다.
타사에 보유중인 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1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동준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장은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용/담보대출 금리를 2.99%로 할인, 90일간 제공한다”며 “타사 보유 주식을 당사로 1000만원 이상 입고한 경우 최대 180일 자동 연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