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박 대구국세청장이 29일 포항세무서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창구를 찾아 신청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대구지방국세청 제공]
권순박 대구국세청장이 29일 포항세무서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창구를 찾아 신청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대구지방국세청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권순박 대구지방국세청장이 29일 포항세무서를 방문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현장을 살폈다.

이날 권 청장은 신청창구를 찾은 납세자에게 "올해 장려금신청을 두 번 하게 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물어보는 등 장려금대상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직원들에게는 "대상자가 빠짐없이 장려금을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신청에 불편이 없도록 친절하게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올해 12월 중 지급을 할 예정다.

근로장려금 신청은 ARS(1544-9944),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또는 모바일 앱으로 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근로장려금 전용 콜센터(053-661-7199)나 국세상담센터(126)를 이용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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