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1인가구 증가로 핑거밀(Finger Meal) 수요가 늘면서, 이를 겨냥해 반숙란과 훈제란 2구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반숙대란’ 은 3단 가열기술로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일반 반숙계란은 두 차례 가열해 익힘 정도를 조절하는데, 반숙대란은 가열 횟수를 한 차례 더했다. 익힘과 식힘 과정을 늘려 흰자는 더욱 탱글해지고 노른자는 보다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가압염지기술로 소금이 계란에 스며드는 시간을 단축시켜 염도를 균일하게 한 점도 눈에 띈다. 계란을 염지할 때는 주로 삼투압효과를 활용하는데, 여기에 압력을 더해 가공시간은 단축하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이혜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