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강원도 최초의 국제 영화제인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PIPFF)’의 주요 행사에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사진〉가 만찬주 및 행사용 술로 제공된다고 16일 밝혔다.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평창과 강릉서 개최된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최초 국제영화제로 강원도 및 평창군, 강릉시가 후원하며 개막식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에서 열린다. 총 33개국 85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이번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 우리 술을 협찬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개막식, 영화인의 밤 및 해단식 등 주요행사에 만찬주로 제공된다. 백세주는 주요 내빈 행사에 사용된다.

국순당 관계자는 “ 강원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리 술을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