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그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인천의 유상철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인천의 유상철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꼴찌 탈출의 기회가 찾아왔다.인천이 4일 저녁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하위’ 인천과 8위 성남 간의 맞대결이다.인천에게 이번 성남 전은 꼴찌 탈출을 위한 절호의 기회다. 3일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10위 제주와 11위 경남이 모두 패하며, 인천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만약 인천이 승리하면, 승점 18점으로 단숨에 10위로 올라서게 된다.다행히 인천은 최근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와 경남을 상대로 리그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여기에 최근 성남을 상대로는 5경기 연속 무패행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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