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학생들이 최근 싱가포르 해외현장실습 참가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경대 제공]
대경대 학생들이 최근 싱가포르 해외현장실습 참가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경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최근 싱가포르 크라운 프라자 등 5성급 호텔 4곳과 학생들 해외 취업을 약속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따라서 학생들은 6개월간 4곳에서 릴레이 인턴십을 거치면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호텔관광과, 관광크루즈과, 항공승무원과 등 총 11명의 학생들이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대경대 관계자는 "일본, 베트남 등에 매년 취업자를 배출하고 있다"며 "이번 약정 체결로 싱가포르 서비스·호텔 분야에도 안정적인 해외 취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