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자 시청자 큰 호응… 시청률 13.3%까지 상승
[헤럴드경제]아이유가 출연하는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14일 2회 방송 시청률 (TNMS, 유료가입)이 전국 8.1%로 크게 상승하고 수도권에서는 전국 보다 상승폭이 더 큰 무려 9.3%까지 상승하며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13일 첫 방송부터 전국 7.0%, 수도권 7.7%로 토요일 비지상파 전체 1위를 차지하더니 일요일 2회 방송에서 시청률이 더 가파르게 상승하며 연이은 비지상파 전체 1위로 기세를 몰아갔다.
이날 ‘호텔 델루나’ 시청률은 이 시간대 ‘아스달연대기’가 지난 7일까지 12회 방송 동안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 전국 7.7% 보다 높고, 수도권 9.0% 보다 높은 시청률이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호텔 델루나’는 여자 40대 시청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는데 여자 40대 시청률은 두 자리수를 훌쩍 뛰어 넘은 13.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