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위치한 금산갤러리는 도자를 이용한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정길영작가의 개인전 ‘수상한 세라믹(Suspicious Ceramic)’을 개최한다. 작가는 도자공예의 중심지인 중국 경덕진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엔 그의 대표작인 사람형태의 조각과 청화 회화, 물레조형작품 등 40여점의 신작이 나온다. 8월 3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금산갤러리는 도자를 이용한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정길영작가의 개인전 ‘수상한 세라믹(Suspicious Ceramic)’을 개최한다. 작가는 도자공예의 중심지인 중국 경덕진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엔 그의 대표작인 사람형태의 조각과 청화 회화, 물레조형작품 등 40여점의 신작이 나온다. 8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