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치안감 10명 대거 승진
서울지방경찰청장에 이용표(왼쪽 사진) 부산지방경찰청장이, 부산지방경찰청장에 김창룡(오른쪽) 경남지방경찰청장이 내정됐다.
1일 경찰청은 경무관급 이상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이용표 치안정감은 부산지방경찰청장에서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전보됐다.
경남지방경찰청장인 김창룡 치안정감으로 승진, 부산지방경찰청장을 맡게됐다.
배용주 현 경찰청 수사국장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으로, 경찰청 보안국장 이준섭 치안감은 경찰대학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이문수 보안부장, 이명교 수사부장, 진교훈 정보관리부장, 이영상 생활안전부장은 승진, 경찰청의 이규문 수사기획관도 승진해, 치안감을 달았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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