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4~5일 인천 송도캠퍼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대학교는 내달 4~5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캠퍼스 23호관 대강당에서 클래식 공연과 함께하는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에 헌신ㆍ봉사하는 인천시민과 대학 구성원, 가족들을 초정한다.
공연에는 세계 3대 바이올니스트 바담 레핀,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바이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세계 최고 앙상블 중 하나인 세종솔로이스츠가 공연한다.
세종솔로이스츠는 미국 CNN이 극찬한 ‘세계 최고의 앙상블 중 하나’로서, 지난 1994년 강효 줄리아드대학 교수가 한국을 주축으로 8개국 출신, 최정상 기량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해 현악 오케스트라를 창설했다. 지금까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2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회가 넘는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하며, 관람 문의는 인천대 홍보팀(☎032-835-9493)과 인천대학교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을 하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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