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무신사가 본격적인 바캉스철을 겨냥해 상품들을 대거 할인가에 선보인다.18일 의류쇼핑몰 무신사는 '무신사 바캉스' 세일 이벤트를 오픈했다. 이날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이어지는 세일 이벤트에는 총 142개 브랜드, 5000개에 가까운 상품들이 선보여 소비자들의 지갑을 공략한다는 포부다.무신사 바캉스 세일 이벤트에 해당되는 품목 역시 폭넓다. 야외 물놀이에 기본적인 아이템 래시가드와 아쿠아슈즈, 팬츠는 기본이다. 여기에 가방과 선글라스, 셔츠, 모자 등 그야말로 '전방위' 상품이 포진돼 있다.한편 무신사 바캉스 세일 이벤트는 시간대마다 특정 품목을 한정 수량 특가 판매하는 행사도 더불어 진행한다. 여기에 퀴즈를 제시해 맞춘 회원에서 랜덤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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