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봉제기술로 취ㆍ창업을 꿈꾸는 여성을 대상으로 ‘손쉬운 가죽공예 특강’을 6월중 6회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느질로 꿈꾸는 미래 마을공방(이하 바꿈미 마을공방)’ 회원들과 패션봉제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특강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홈패션, 퀼트 등 다양한 기술교육들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또 공방 회원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