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솔 슈퍼 루키 콘테스트… 최대 100만원 상당 선물 증정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5월 31일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어린이 영어 실력 뽐내기 대회인 '2019 한솔 슈퍼 루키 콘테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3회째인 한솔 영어자랑대회는 지난 4월 한달 간 한솔교육 영어 수업을 듣는 회원과 비회원 등 연령에 제한 없이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약 1400여건의 영상이 접수됐으며, 영어 롤플레이와 동화구연, 자유 스피치, 노래와 춤 등 다양한 주제로 응모됐다.

한솔교육은 응모작 중 학습효과 가시도, 영어 유창성, 내용 충실도, 창의성 및 표현력을 기준으로 총 3차에 걸친 내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유아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와 비회원 특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 대상은 장안용인지사 이도율 어린이와 청주영어지점 정하람 어린이가 수상했다. 각각 귀엽고 유창한 영어스토리텔링과 창의력 및 표현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한솔교육 제품과 상장, 메달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수퍼 루키 메달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의 영상은 신기한나라TV와 유튜브 홍보영상으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날 한솔교육 신성장사업부문 권영소 사장은 "한솔 수업을 통해 이렇게 성장한 아이들을 보니 정말 뿌듯하고, 더 좋은 내용과 교육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윤병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