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삼기오토모티브는 LG화학과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87억6914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28.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