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핫스퍼 홈페이지 캡처]
[토트넘 핫스퍼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에버턴과의 최종전을 2대2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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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종전이 끝난 후의 주인공은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이였다.

토트넘 구단은 최종전 이후 ‘엔드 오브 시즌 어워즈’ 행사를 열었다.

손흥민의 상복이 터졌다. 구단은 올 시즌의 선수상과 올 시즌의 주니어 선수상, 그리고 전 세계 토트넘 팬들이 뽑은 올 시즌의 선수상 그리고 지난해 11월 첼시전 50m 질주 골로 올 시즌의 골 트로피까지 무려 4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최종전 결장이 아쉬울 뿐이다.

토트넘 구단은 홈페이지에 ‘시상식을 휩쓴 손흥민’이라는 제목으로 손흥민의 수상 장면을 전하고 있다.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