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레바논 티르 지역에서 의료진 3명을 보내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청각장애를 가진 레바논 소아 환자 2명을 오는 6월 국내로 초청, 제반 수술을 위한 모든 지원에도 나선다. 권영대 주 레바논 대사(첫째줄 오른쪽 다섯번째), 구석모 동명부대장(오른쪽 네번째) 및 대한항공ㆍ인하대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ttom@heraldcorp.com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레바논 티르 지역에서 의료진 3명을 보내 어린이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청각장애를 가진 레바논 소아 환자 2명을 오는 6월 국내로 초청, 제반 수술을 위한 모든 지원에도 나선다. 권영대 주 레바논 대사(첫째줄 오른쪽 다섯번째), 구석모 동명부대장(오른쪽 네번째) 및 대한항공ㆍ인하대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