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9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교 48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성희 총장, 장익현 학교법인 이사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강병균 총동창회장, 윤태경 최고위과정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교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장상문 호텔외식조리학부 교수, 박은규 안경광학과 교수, 김도현 입학팀장, 이현영 취창업지원팀장, 신영근 산학운영팀 담당직원 등이 20년 근속 연공상을 받았다.

또 김경용 사회복지과 교수, 장준영 안경광학과 교수, 권영석 운영관리팀장, 정효숙 평생교육팀 담당직원 등 4명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남성희 총장은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밝혀 나가기 위한 대장정에 교직원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할 때 보건의료 산업혁신을 선도하고 학생들의 행복 가치를 추구하는 대학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