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스테파니가 3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스테파니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곡 홍보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카더가든, 챈슬러,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3년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스테파니는 “신곡 제목은 ‘Man On The Dance Floor’이다. 제가 정말 15년차가 됐는데 회사도 새로 옮겼고 이 전까지 회사가 잠깐 없었던 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하나도 없더라”고 입을 열었다.

아울러 “작업을 많이 해놓은 곡이 몇개 있었는데 컴백이니까 퍼포먼스가 있는 이곡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Too Good’을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2012년 솔로 앨범 ‘The New Beginning’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2018년 신중현의 명곡을 노래한 뮤지컬 ‘미인’에서 병연 역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뮤지컬 ‘오! 캐롤’, 연극 ‘인간’,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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