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에코웰(정일권 대표)과 부산청년정책연구원(김덕열 이사장)이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부산청년정책연구원에서 열렷으며, 주요내용은 청년인턴십 및 채용을 위한 공동 노력, 부산의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 모색,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등이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에코웰은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 운영하는 ‘청년 취ㆍ창업 멘토링 Cafe’의 15호 멘토회원사로 활동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사는 청년 취ㆍ창업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일권 에코웰 대표이사는 “향토기업으로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