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호 더프린스턴리뷰아시아 총괄원장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출간
대한민국의 입시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오직 ‘수능’만을 바라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 그들이 가고 싶어하는 대학의 입학 정원은 언제나 입시 인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우여곡절 끝에 좋은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현실은 냉정하기만 하다.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를 졸업하고도 취업의 문턱을 쉽사리 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더 이상 ‘좋은 대학교 입학 = 취업의 지름길’이라는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
국내 입시가 갈수록 어려워지니 자연스레 해외로 눈길을 돌린다. 그러나 ‘유학’이라는 단어에 비용과 외국어라는 부담감과 함께, SAT, ACT 등 입시 전형이 ‘무조건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국 입시로부터 도망치듯 외국 유학을 결정하기도 한다. 그런데 도망친 곳에는 천국이 없다.
저자인 강철호 더프린스턴리뷰아시아 총괄원장은 매해 평균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며 2,000회 이상의 강의와 강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 강남, 압구정, 대치동에서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와 ACT를 가르치기 시작한 지 3년 만에 5천 명이 넘는 학생들을 세계 각지의 명문 대학에 입학시킨 이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저자는 한국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물론, 수시로 급변하는 해외 입시동향을 정확히 꿰뚫고 있다. 그의 해박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아이비리그까지 진학할 수 있는 ‘전략’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또한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과거는 독보적인 경력으로, 거듭되는 실패는 확실한 성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최고의 대학이 원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시야를 한 발짝만 더 넓혀도 세상은 달라진다. 고개를 돌려보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불확실한 가능성보다 항상 더 낫기에,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제는 그를 모르는 학부모가 없을 정도로 이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로서 확실히 입지를 다졌으나,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들이 태평양을 넘어 자신만의 고래를 찾아 마음껏 유영하길 바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질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현재 프린스턴 리뷰 아시아 총괄원장을 역임하면서 단순히 시험 준비를 넘어, 세계 명문대학 입시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유학 컨설턴트로서, 10대와 20대들의 인생 멘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싱가포르에서 고등학교, 미국 리하이 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금융 컨설팅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습득한 후 유학업계에 뛰어들었다. 수많은 학원와 학교 등 단체 출강을 통해 많은 학생 및 대학들과 직접 교류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명문대 입시전략과 비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SAT Game Plan》, 《Math Bootcamp》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