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오는 23일 정비교실 열어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차량 구조 상식에서부터 간단한 자동차 점검법 등을 무료로 교육하는 ‘자가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수업은 오는 23일 현대자동차 자하문로점(자하문로 256)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론과 실기 과정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종로구 주민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15일까지 구청 홈페이지(http://www.jongno.go.kr) 내 종합민원-민원신청-통합신청에서 하면 된다. 강의는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종로구지회장이 맡는다.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점검방법, 차량하체 및 벨트류 점검방법, 엔진오일ㆍ미션오일 점검방법, 타이어ㆍ와이퍼 등 소모품 교체방법 등을 실습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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