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화려한 색채로 ‘우리가 사는 이 세계란 과연 무엇일까’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는 회화작가 이세준의 개인전 ‘세계관’을 개최한다. 작가는 그리기의 형식을 세계의 구조에 대입했다. 전시에서는 개인의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 즉 각자의 세계관의 단서를 미시적 풍경에서 찾는다.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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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화려한 색채로 ‘우리가 사는 이 세계란 과연 무엇일까’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는 회화작가 이세준의 개인전 ‘세계관’을 개최한다. 작가는 그리기의 형식을 세계의 구조에 대입했다. 전시에서는 개인의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 즉 각자의 세계관의 단서를 미시적 풍경에서 찾는다. 5월 9일부터 6월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