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8일 신도림 테크노 마트 특설케이지에서 열리는 AFC11대회를 맞아 섹시한 AFC(엔젤스파이팅)엔젤걸들이 화끈하고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을 준비중이다.

AFC 엔젤걸(서우희, 이다령, 제바, 김태희) 은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중이며 또한 AFC 메인 엔젤걸로 활동중이다.

엔젤걸들은 이번 대회 오프닝 무대의 퍼포먼스 공연을 위해 바쁜 시간에도 모여 맹 연습중이라고 한다. 다양한 볼거리와 화려한 대진라인까지 AFC11대회 또한 많은 격투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한편 AFC11 ‘Challenge for New Champions’ 부제로 4월 8일 월요일 신도림 테크노 마트 특설케이지에서 배명호의 웰터급 타이틀 2차 방어전, ‘근육맨’ 쟈코모 레모스의 무제한급 타이틀 1차 방어전,‘직쏘’문기범의 페더급 타이틀3차 방어전 등이 준비돼있다.

이번 경기는 KBS N 스포츠 생중계, 네이버 스포츠 LIVE 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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